01먼저, 해야 하나
정답은 없었다
축의금을 내지 않은 동료에게도 돌리는지를 물은 문항에서 답이 갈렸습니다. 준다는 쪽 5건, 안 준다는 쪽 4건, 조건을 붙인 쪽 3건이었습니다. 답례품은 자리를 비운 데 대한 예의라는 쪽과, 축의금을 낸 사람에게만 하면 된다는 쪽이 맞섰습니다.
02회사
가장 많이 나온 판단 기준 셋
- 01우리 회사가 원래 어떻게 하는지 가장 많이 언급된 기준입니다
- 02내가 자리를 비울 때 일을 나눠 맡는 사람인지
- 03축의금을 받았는지
첫 번째가 압도적이었습니다. 관례가 있는 회사라면 그것을 따르는 편이 가장 무난하다는 것입니다. 판단이 서지 않으면 최근에 결혼한 동료가 어떻게 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03금액은 1만원 선
3만원은 과하다
금액대를 다룬 글타래에서 3만원은 과하다는 것이 중론이었고, 1만원 선이 상한으로 언급됐습니다. 사람 수를 줄여 비싸게 하기보다, 다 돌리되 단가를 낮추는 쪽이 우세했습니다.
참고로 업체 안내글들은 1인당 3,000~8,000원을 제시합니다. 실제 답변은 그보다 조금 높은 쪽이었습니다.
04품목
실제로 많이 고른 것
- 01개별 포장된 간식 자리에 두고 먹기 좋습니다
- 02떡 여러 명에게 돌리기 좋습니다
- 03견과류 여행지에서 사 오면 이야깃거리까지 됩니다
05
회사 밖은 다르다
하객 전체를 다룬 글타래에서는 답례품을 따로 돌리지 않는다는 답이 많았습니다. 대신 관계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감사를 전했습니다.
- 01참석해준 분 감사 연락
- 02멀리서 와준 분 교통비
- 03친구 따로 식사 대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