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역할별로 가장 많이 나온 답
| 역할 | 가장 많이 나온 답 |
|---|---|
| 사회 | 20만원 |
| 축가 | 15~20만원 |
| 축의금 접수 | 10만원 |
| 주례 | 20만원 전후 |
축가의 경우 답변에 따라 10만원부터 50만원까지 폭이 넓었고, 20~30만원을 말한 답이 많았습니다. "케바케"라는 말이 반복해서 나올 만큼 정해진 값이 없는 영역입니다.
02금액보다 먼저 볼 것
자원인가, 부탁인가
같은 역할이라도 어떻게 맡게 됐는지에 따라 다르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 01먼저 해주겠다고 나선 경우 가볍게 해도 괜찮다는 쪽
- 02내가 부탁해서 맡긴 경우 격식을 갖추라는 쪽
03
현금이 전부는 아니다
- 01따로 날을 잡아 식사 대접
- 02답례품이나 기념될 만한 선물
- 03여러 명이면 봉투 하나로 묶어 회식비
현금 대신 선물이나 식사로 하는 것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04참고
외부에 맡겨도 비슷하다
사회자나 축가를 업체에 섭외하면 15~20만원 선입니다. 이 시세를 근거로, 친구라고 해서 깎을 이유는 없다는 답이 여럿 있었습니다. 오히려 친구가 시간을 내고 연습까지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세 이상이 자연스럽다는 논리입니다.
05
언제 어떻게 전달하나
- 01식 당일, 시작 전에 조용히 봉투에 넣어 건넵니다
- 02부탁할 때 미리 말해두기 서로 부담이 줄어듭니다
- 03축의금과는 별개로 따로 생각하는 분이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