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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 가이드

청첩장 언제 돌려야 하나종이 한 달 전, 모바일 3~4주 전

업데이트 · 실제 답변 66 집계

결론부터 보기 · 6
  • 01종이 청첩장은 예식 한 달 전이 가장 많았습니다. 답은 4주에서 8주 사이에 분포했습니다.
  • 02모바일 청첩장은 그보다 늦은 3~4주 전입니다. 종이를 먼저 돌리고 모바일로 한 번 더 알리는 순서가 흔합니다.
  • 03이르면 잊어버리고, 늦으면 이미 선약이 있습니다. 시기를 정하는 이유는 대부분 이 둘이었습니다.
  • 04멀리 계신 분과 해외에 계신 분은 6주 전부터 알립니다.
  • 05회사는 "언제"보다 "누구에게"가 더 어려운 문제입니다.
  • 06웨딩 업체 안내글은 보통 4~6주 전을 제시하는데, 실제 답변의 최빈값은 그보다 늦었습니다.

01

종이 청첩장은 한 달 전이 가장 많았다

답은 4주에서 8주 사이에 흩어져 있었지만, 그중 "한 달 전"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대부분 직접 만나서 전하는 것을 전제로 한 답이었습니다. 약속을 잡고 만나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한 달 전에 돌리기 시작한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02모바일 청첩장은 3~4주 전

종이보다 늦다

모바일은 종이보다 늦게 보냅니다. 종이를 먼저 돌리고 모바일로 한 번 더 알리는 순서로 쓰는 분이 많았습니다. 모바일은 전달에 시간이 들지 않으니 굳이 미리 보낼 이유가 없고, 늦게 보낼수록 예식이 가까워 기억에 남습니다.

예식 1주 전쯤 리마인드로 한 번 더 보낸다는 답도 여럿 있었습니다. 처음 보낼 때와 목적이 다릅니다. 처음은 알리는 것이고, 리마인드는 잊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03

이르지도 늦지도 않아야 하는 이유

시기를 두고 나온 이유는 종이든 모바일이든 같았습니다.

  • 01너무 이르면 잊어버립니다
  • 02너무 늦으면 이미 선약이 잡혀 있습니다
  • 03멀리 계신 분 이동을 준비해야 하니 6주 전부터

04회사가 가장 어렵다

언제보다 누구에게

직장 내 전달 기준을 물은 문항에 답변이 31건으로 가장 많이 달렸습니다. 시기를 묻는 질문이었는데 답은 대부분 "누구에게 어떻게"로 옮겨갔습니다. 회사에서는 그쪽이 더 어려운 문제라는 뜻입니다.

  • 01같은 팀·자주 보는 분 종이로 직접 전합니다
  • 02그 밖의 동료 사내 공지나 단체 대화방으로 알립니다
  • 03내 경조사에 와주셨던 분 관계와 무관하게 꼭 챙깁니다

공지로 알리는 방식을 권하는 이유가 반복해서 나왔습니다. 개별로 청첩장을 건네면 받는 사람이 참석을 의무처럼 느끼는데, 공지로 알리면 참석이 선택이 되어 서로 부담이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05가장 아쉽다고 꼽힌 방식

링크만 툭 보내기

직접 뵙지 못하고 모바일로만 전할 때, 링크만 보내는 것이 아쉽다는 답이 반복해서 나왔습니다. 직접 만났다면 했을 말을 짧게라도 함께 적어 보내라는 조언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청첩장은 결혼식 몇 주 전에 돌리나요?
종이 청첩장은 예식 한 달 전이 가장 많았습니다. 실제 답변은 4주에서 8주 사이에 분포했습니다. 너무 이르면 잊어버리고 너무 늦으면 선약이 잡혀 있다는 것이 공통된 이유였습니다.
모바일 청첩장은 언제 보내나요?
예식 3~4주 전이 가장 많았습니다. 종이 청첩장보다 늦게 보냅니다. 종이를 먼저 돌리고 모바일로 한 번 더 알리는 순서로 쓰는 경우가 많으며, 예식 1주 전쯤 리마인드로 한 번 더 보내기도 합니다.
멀리 사는 사람에게는 언제 알려야 하나요?
6주 전부터 알린다는 답이 많았습니다. 이동과 숙박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해외에 계신 분도 같은 이유로 더 일찍 알립니다.
회사 동료에게는 청첩장을 어떻게 돌리나요?
같은 팀이거나 자주 보는 동료에게는 종이 청첩장을 직접 전하고, 그 밖의 동료에게는 사내 공지나 단체 대화방으로 알리는 방식이 가장 많았습니다. 공지로 알리면 참석이 의무가 아니라 선택이 되어 서로 부담이 줄어든다는 이유였습니다. 다만 내 경조사에 와주셨던 분은 관계와 무관하게 직접 챙긴다는 답이 공통적이었습니다.
모바일 청첩장 링크만 보내도 되나요?
링크만 보내는 것이 가장 아쉽다는 답이 반복해서 나왔습니다. 직접 뵙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과 와주시면 기쁘겠다는 말을 짧게라도 함께 적어 보내라는 조언이 많았습니다.

이 글은 이렇게 조사했습니다

온라인 Q&A 4개 문항의 답변을 전수로 읽고 시기·이유·대상별 기준을 집계했습니다. 총 66건 — 전달 시기 29건, 모바일 청첩장 6건, 직장 내 전달 기준 31건. 표본이 한 플랫폼에 한정되므로 "가장 많이 나온 답"까지만 말하고 비율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비교를 위해 웨딩 업체 안내글도 함께 읽었지만, 이건 근거가 아니라 대조군으로 썼습니다.

  • 온라인 Q&A — 청첩장 전달 시기15
  • 온라인 Q&A — 지인 전달 시기14
  • 온라인 Q&A — 모바일 청첩장 시기6
  • 온라인 Q&A — 직장 내 전달 기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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